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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생명과학대학 개관기념 동물자원연구센터 심포지엄

  관리자 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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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동물생명과학관 개관…기념 심포지엄도












건국대학교는 5일 동물생명과학대학 연구실과 강의실 등이 입주할 제2생명과학관(동물생명과학관)을 완공하고 이날 김경희 이사장과 오명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또 개관을 기념해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제2생명과학관 711호에서 동물생명과학대학 동물자원연구센터(소장 이치호 교수) 주최로 ‘축산자원개발과 축산식품 안전성 제고 방안’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제2생명과학관은 1만6,976m(5,130여평)에 지하3층 지상7층 건물로 학교법인의 지원과 동문과 교수들의 네이밍 기부 등 200여 억원을 투자해 건립됐다. 2005년 10월 착공한 이후 그동안 증축 등을 통해 30여 개월만인 올 3월31일 공사를 마쳤으며, 그동안 각종 설비 이전 등을 마친 후 이날 별도의 개관기념식을 갖게 됐다.






















이에 따라 동물생명과학대학은 1968년 축산대학 교사 준공 이래 40여년 만에 새롭고 웅장하게 들어선 제2생명과학관에서 연구와 실험실습, 강의 등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제2생명과학관 개관은 1959년 건국대학교 설립자인 유석창 박사가 복지국가를 지향하기 위한 첫 단계로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건국대를 대표하는 단과대학으로 동물생명과학대학(구 축산대학)을 설립한지 내년으로 50주년을 앞두고 이뤄지는 것이어서 그 의미는 더 크다.

당시로는 드문 학문 선택과 집중적인 교육지원의 결과로 동물생명과학대학은 1960년대 말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축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였고 대한민국 축산 50년을 주도해왔으며,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바이오산업(BT)을 이끌어가는 첨단 동물생명과학 분야 인재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물생명과학대학 개관기념 동물자원연구센터 심포지엄
<축산자원 개발과 축산식품 안전성 제고 방안>

일시: 2008년 12월 5일 (금) 9:30~15:30
장소: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관 711호

10:30~10:40 개회-사회: 김민경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개회사: 이치호 (동물자원연구센터 소장)

10:40~12:30 제 1주제: 축산자원 개발
좌장 / 박종수 (충남대학교)

10:40~11:20 한국양계산업발전을 위한 계육 및 가공품 수출전략
발표: 강창원 (건국대학교 교수)
토론: 박근규 (건국대학교 교수) 박장희 (한국가금학회 수석부회장)

11:20~11:50 해외사료자원개발 추진방안
발표: 이상수 (농림수산식품부, 자원순환팀 팀장)
토론: 김수기 (건국대학교 교수)

11:50~12:20 ODA를 통한 개도국과의 농업 협력
발표: 장봉순 (한국국제협력단, 정책기획팀장)
토론: 윤병선 (건국대학교 교수)

12:20~13:30 중 식 (새천년관 교직원식당)

13:30~15:30 제 2주제: 축산식품 안전성 제고 방안
좌장 / 김정주 (건국대학교 교수)

13:30~14:10 식품 중 곰팡이 독소(Mycotoxin)의 신속 분석기술 동향에 관하여
발표: 정덕화 (경상대학교 교수)
토론: 정문구 (한국화학연구소) 서건호 (건국대학교 교수)

14:10~14:50 가축생산단계 HACCP 도입에 대한 식육시장반응 연구
발표: 최승철 (건국대학교 교수)
토론: 우병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주연 (HACCP 기준원 팀장)

14:50~15:30 새로운 병원성 미생물과 축산식품의 안전성
발표: 윤성식 (연세대학교 교수)
토론: 임경종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축산물규격과 과장)
이정수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사무총장)

관련보도 : 연합뉴스, 뉴시스
 건국대 홍보실  hongbo@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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